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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up review✍️

찐 코리안 웹3 빌더스 2025 밋업 후기 및 인사이트 기록

2025년 9월 19일 금요일에

누디트 익선에서 진행되었던

'ZZIN Korean Web3 Builders 2025'에 다녀왔습니다.

찐 코리안 웹3 빌더스 2025 타임테이블

 

장소를 월드 측에서 대여해주셔서

휴머니티 제너럴 매니저 데이비드님의

월드, 휴머니티에 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웹3 커리어 세션은

같은 공간에서 연달아 진행이 되었고,

패널 토론은 나뉘어서 진행이 되었어요. 

 

이선민(Clara)님 Web3 BD Career Session 인사이트 💡

선민님의 BD 커리어

 

- 배터리 사고 발생시 빠르게 배터리 제조사를 확인할 필요성 -> 블록체인으로 하면 모두가 볼 수 있음
- 배터리 관련 문서를 조작할 수 없도록 온체인 업로드
- BD는 마켓, 고객 모두를 봐야함
- BD: 파트너십
- 윗사람은 나를 믿지 않고 숫자를 믿음
- 에이전트 투 에이전트 AI 시대에 쓸 수 밖에 없는 스테이블코인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203932

 

스테이블코인의 시대 | 이선민 - 교보문고

스테이블코인의 시대 | 트럼프 2.0시대, 세계 금융과 화폐 질서가 다시 쓰이고 있다. 국내 대표 디지털 화폐 전문가가 알려주는 금융 대전환의 핵심, 스테이블코인 완벽 분석!디지털 금융의 미래

product.kyobobook.co.kr

https://www.linkedin.com/in/seon-min-yi-21a741151/

 

 

(@soaryong)님 Web3 Tech Career Session 인사이트 💡

https://x.com/soaryong


 

X의 yong님(@soaryong)

developer

x.com

soaryong님의 web2 커리어

 

- 제너럴리스트 vs 스페셜리스트: 잘 하면 된다. 개발언어도 하나 잘 하면 새로운거 시작할 때 빨리 적응
- 코스모스테이션: CTO
- DSRV: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블록체인 인프라를 탄탄하게, 내러티브
- 본인이 잘 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볼 것

  -> 저 사람과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 저 사람에도 도움이 되고 회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이 있을지?(면접관의 관점에서)
- 바운더리를 넓혀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보면 할 수 있는 것이 더 보일 것
- 뇌를 빼고 그냥 움직여서 한 발 나아가자: 시간이 갈수록 뒤로 가기만 함, 안하던 것 해보기

  -> 경험해보니 걱정했던 것들이 별게 아니었다

 


(Q.각자의 루틴)
- 데일리 웹3뉴스 gpt task로 루틴
- 밤8시 시작 밤10시 새벽 5시자고 8시에 한국 파트너사와 미팅


( Q. 크립토씬 진입 계기)
- 프랑스 살롱 문화: 텔레, 솔라나로 결제 -> APAC매니저 크립토씬 진입계기
- 고민 많이 하지 말고, 선택했으면 열심히해라: 꾸준히 밀고 나가자
- 의사들이 데이터 주권을 가지고 있던 것에 착안 -> 메디블록, 부처빔 -> 디사이퍼 학회장 BAYC -> AI 석사 디사이퍼활동, 해커톤 통한 입문


( Q. 네트워킹 팁)
- 진실된 열정 강조: 영어 못해도 트위터에서 얼굴 외운다음에 네트워킹하면서 프로덕트 소개 -> 엔젤투자, 투자자 소개받음 -> 요즘에는 프라이빗한 미팅에 집중
- 웹3는 열려있음, 말 걸고 싶으면 가서 걸어라, 궁금한 회사는 미리 준비해가서 부딪힐 것
- 연락처받아온다음 텔레로 각인할 것
- 거절당하는 용기
- 미팅 가기 전 상대의 문화 context 알고 만나기
- KBW 영어 안 되어도 컨택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


( Q. 웹2와 웹3의 차이?)
- 웹2와 웹3 차이: 생각의 차이, 웹3는 작은 ecosystem깨려고 노력중, 웹3는 만능이 아니다. 내는 사람은 usdt 받는 사람은 그나라 돈으로 주는 서비스. 엔드유저 구분하지 말아야 함
- 웹2대비 미성숙하다: 웹2랑 일할 기회가 생김. 조금만 일처럼 만들어서 줘도 일잘한다는 소리 들음.
- 이게 되네? 트렌드가 빠름 -> 많은 시도를 빠르게: 열린 생각/혁신 가능성
- 전환점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대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포인트


( Q. 한국의 기업들 웹3 사례)
- 대기업들 다 발 뺌: 삼성, LG는 스테이블코인에 관심, SK는 AI에 발등에 불, 금융권 -> 법제도랑 같이 감 + 미국 proof -> RWA
- 그레이를 못하기 때문에 정부가 화이트 만들어줘야 기업들은 움직임
- 뉴욕: 이제 양복입고 월스트리트 가야할 분위기, 좋은 기술은 adoption은 언젠가 될 것
- 블록체인에 남거냐 핀테크로 갈 것이냐- 유니스왑은 규제 잘 지켜서 차근차근, 미국에서 핀테크로 나아갈 것 -> 한국도 추후, 지금은 과도기(법제화 중)
- 지금 한국은 투자에 쏠려 있음. 아직 법적으로 정립된 것이 없음. 미국 지니어스액트, 지금 한국도 굉장히 활발, 피봇팅 또는 신사업으로 스테이블코인 많이 언급중


( Q. 커리어 로드맵)
- CEX -> DEX로 많이 넘어갈 것이라 예상, 많은 사람들을 온체인 온보딩
- 무신뢰성: 신뢰성이 쌓여서 무신뢰성
- 웹2와 웹3 연결하는 역할: 중간에서 통역, 웹2 기업의 사람들이 웹3 기술이 필요한 경우 연결하는 역할 -> 비즈니스를 키우는 역할
- 끊임없는 공부: 성장하는 비즈니스라는 점은 누구나 동의
- 감마, 젠스파크(대기업용으로 잘 만듦)
- 웹3는 이기적으로 일함, 조금 더 고객지향이 될 필요성
- 힘들어도 오는 성과에서 쾌감을 느껴서 지속
- 세계 모든 사람들과 일할 수 있음, 한국이 굉장히 특장점이 있는 시장, 한국이 리퀴디티가 큼
- 한국인으로써의 강점 살려서 해외 프로젝트 일 하다가 APAC -> 전세계
- KBW에서 한국에 대한 니즈가 있는 팀을 찾아서 컨택
- 웹2 사람들이 웹3에 오면 좋겠음. 웹2의 경험들을 웹3에서 활용하면 좋겠음.


( Q. 해외팀 조인, 컨설팅 경우 제대로 알아보고 오는 파트너사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
- 그 팀이 얼마나 오래해왔는지: OG -> 가장 쉬운 방법
- 스캠 검증: 창업자와 많은 이야기
- 공부해서 진짜 알아보기
- 1년뒤 3년뒤 로드맵이 있는지,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어그레시브 트레이딩 등)가 있는지 파운더와 2시간 미팅
- 레퍼런스 체크


( Q. 웹3 프로덕트에서 타겟팅해야할 것?)
- 웹2 공식 그대로 써도 됨
- Decentralize 만능 아님. centralize해야되는 것은 해야함. 오히려 웹2가 잘 맞을 수도 있음
- 에드작 잘 먹힘

   <-> 최근에 바뀜. 주피터, 엑시옴(?), 문샷(애플페이로 밈코인살 수 있음) 보면서 revenue에 집중, VC들도 트레이딩앱


( Q. 법안이 통과되지 못했을 때?)
- 지금 스터디: 토스가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 있음. 내부적으로는 다 준비하고 있음.
- 한 발짝이 안 된다면 반 발짝이라도 앞서려고 함
- 금융권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음.


( Q. HQL 페이퍼워크 문서화)
- 헤드쿼터에서는 모든 것을 문서화. 트위터에 올린 글, 한국에서 할 이야기를 대본으로, 한국에 있는 법무팀에게 컨펌(오늘 행사 준비까지 3주걸림) 정량적으로 몇 명오고 누구를 만났는지, 금요일마다 위클리 결과, CX팀에서는 이렇게 개선이 됐어-를 보고


( Q. 사내 컨퍼런스콜 어떤팀과 얼마나 자주?)
- 다양함. BD롤 굉장히 광범위, 해시드 파트너, B2B 파트너 등 일주일 전 단계별 approve 레드/옐로우/그린

 

 

시니어 연사님들로부터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